아랍 에미리트의 종교적 환경


아랍 에미리트의 종교적 환경
 
 
아랍 에미리트의 종교적 환경에 대해 미처 파악 못했던 면이 많으므로 설명드립니다.
 
아랍 에미리트의 인구는 2009년 479만명 정도, 그러나 그 중 83.5%가 외국인 전문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20%가 채 안되는 자국민들 중 85가 수니파 무슬림, 15가 이란의 주류인 시아파 무슬림입니다.
 
새로운 국민의 귀화는 오직 수니파 무슬림에서만 허용합니다. 
 
외국인구의 55%는  무슬림이며 25% 힌두, 10% 기독교, 5% 불교, 5%는 기타 종교로 구성됩니다.
 
종교의 자유는 보호되는 편이지만, 공공연히 전도하는 일은 금하며 그럴 경우 추방된다라고 하였으나 그런 것으로 추방된 외국인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성경의 통관은 자유이며, 종교인들이 입국할 경우 여러 질문들이 행해지지만, 그런 질문들 조차도 결국에는 해답을 주고 풀려나는 쪽입니다.
 
주요 도시마다 기독교회가 있으며, 일부는 에미리트 통치자 가족들의 소유 땅에 지어져  있습니다. 샤리아에는 1997년 새 카톨릭 성당이 섰으며 1998년은 아르메니아 정교회가 새로 들어서서 양자 다 공중 예배를 합니다. 
 
두바이 정부는 1998년 제벨 알리 구역의 일부 땅을 4 개의 프로테스탄트 교단들과 한 카톨릭 단체를 위해 공여했다고 합니다. 또 1998년엔 제벨 알리에서 두번째의 기독교 공동묘지가 건축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이번 한국이 원전수주 된 아부다비에선 기존 기독교도의 매장 구역을 확장하는 일을 위해 시에서 땅을 희사했습니다.
 
불교도들은 있지만 불교를 위한 절은 없고 그 사정은 힌두도 다른 이교도도 마찬가집니다.  그이들은 개인 가정에서 종교의식을 갖습니다.  두바이는 1998년 부하이(?) 공동묘지용으로 땅을 희사하기도 했습니다.  거대하게 운영되는 힌두 공동묘지가 있으며 매회 매장을 위해선 관공서의 허가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힌두교 인구들에겐 힘든 부분이라고 합니다.
 
모든 수니파 무슬림의 모스크에는 정부기금과 보조금이 주어지며, 5% 정도는 완전한 개인으로 운영되며 일부 큰 모스크들도 역시 개인 재산으로 운용됩니다.   시아무슬림은 소수파이며 그들은 북쪽에  집중되었고 정부로부터 지원금이 없습니다.  다른 종교에게는 일체 없습니다.  수니 무슬림 모스크의 장로는 정부가 지명하지만, 시아파에는 아닙니다. 
 
종교청 장관은 매주 수니파와 시아파 교직자에게 설교문을 분배하여 그들의 설교가 정부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1993년부터 아랍에미리트 정부는  개인 소유 모스크들 까지  종교청 감독 하에 두었습니다.
 
이민청 장관은 주기적으로 체류 외국인들에게 그들의 종교성향을 밝히도록 질문하는데 그렇다고 하여 정부에서 이것을 따로 모으고 분석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또한 이 때 나온 종교성향이 상대방의 비자발급이나 체류허가에 지장을 주었다고 보고된 적도 없습니다.
 
비무슬림들의 종교 행위는 완전 자유이지만,공공연한 전도나 전도물 살포는 금지입니다. 아랍 에미리트 정부는 비무슬림들에게의 종교관용을 유지하는 중이며 비무슬림들의 종교활동을 훼방하는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무슬림과 비무슬림 간의 차별은 종교 때문이라기보다 국민과 외국인 간의 자격 차에서 비롯합니다. 
 
무슬림의 개종은 극도로 혐오할 사건으로 간주됩니다.  하지만, 전도활동을 박해하는 법은 존재하지 않으며 정부는 전도활동 금지를 어긴 사람에게는 체류 허가 거절로 위협합니다.  관습청은 지나칠 정도로 엄청난 질문들을 입국자에게 묻곤 하지만, 필경에는 그들은 통과되게 되며, 성경들의 반입도 허가 됩니다.
 
종교청은 기독교 관련물품에 대해선 비교적 별로 질문하지 않으며, 비무슬림과 비기독교도들에게는 질문을 보다 많이 퍼붓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럴 경우도 최종에는 소지 종교물품을 통과시켜 주게 됩니다.
 
외국인 체류자들에게 선교할 목적으로 외국인 전도자들이 입국하는 경우 정부는 허락합니다.  비무슬림들은 개인적 헌납행위와 자녀들을 종교교육 학교에 보내도 괜찮습니다.  교회 등 종교물이나 공공묘역 조성을 위해 정부에서 허가한 경우 외에는 비무슬림들에게 정부 지원이 없는 대신, 집회시에 모금행위와 재정적 지원을 해외에서 유입하는 경우는 허락됩니다.  기독교회들은 공개적으로 특정 종교 시설을 위해 언론으로 모금하기도 합니다.
 
정부에서 에큐메니칼 집회를 지원해준 일은 없지만, 아부다비 통치자의 조언자는 기독교 계에 원칙적 연결을 하여 정기적인 에큐메니칼 회합이나 여타 지역에서의 종교회의 때 참가, 아랍에미리트 국가를 대표하게 됩니다. 
 
1999년 두바이 정부는 시민과 외국인 체류자들간의  교우와 협력을 겨냥한 문화 종합센터를 건립했습니다. 그 센터 건립 목적 중엔 이슬람을 포함한 자생 문화에 외국인들이 접하게 하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아랍에미리트 정부가 이러한 종교 관용 태도를 변경할 가능성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아랍 에미리트는 중동에서 드물게 종교 박해, 종교적 죄수들이 없습니다.
 
외국인 남녀들의 캐쥬얼 복장은 관용됩니다.  또 외국인 동반 경우 국민에게도 술판매가 허가되며 비무슬림일 경우 돼지고기가 허용됩니다.  또 비무슬림들의 축일, 크리스마스, 부활절 등은 과하지 않도록 인정됩니다.
 
아주 사소하게 무슬림이나 기독교보다 덜 교육받고 빈핍한 계층인 힌두교도와 불교도들에게 차별이 보이거나 또 외국인들에 의한 문화 침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지만, 대부분의 내국인들은 그들 고착 문화에 높은 자부심을 갖습니다.
 
1998년 미국대사는 두바이 정부에 서한으로 프로테스탄트 교단 세 곳의 요청, 그들의 시설을 확충할, 을 지원해달라고 부탁했으며 이 후 두바이 지도자들은 그 문제를 위해 공개로이 회의를 가졌으며 그에 따라 미국과 영국 대사관이 지지하고, 두바이 정부가 기증한 땅을 그들 교회 시설 건축을 위해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랍에의 핵시설물 건축은 오랫동안 미국과 서방들이 염려하던 것이었지만, 아랍 에미리트와 긴장관계인 이란이 핵을 가지면서 아랍 에미리트를 미국으로서는 밀어줄 필요가 생겼고 이번 아부다비 원전 건설은 미국의 그런 이면 허락 속에 아랍에미리트가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 
 
아랍 에미리트는 선거는 없으며 내국인들의 정치참여는 전통 관습에 의해 통치자에게 직접 전달하거나 위원회를 경유하는 길이 있습니다.  정치적 이유로 감금이나 억류, 체포, 실종은 보고된 바 없습니다. 고문 역시 보고된 바 없으나 때로 샤리아 법에 의한 법원에서 무슬림들에게 샤리아 법에 의한 태형을 가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2006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카타르는 회합을 갖고 늘어나는 전기 수요를 위해 원자력 발전을 가질 것을 결정했으며 이들은 걸프협력위로 명명했습니다.  아랍에 핵설비가 들어서는 일을 미국행정부는 기피하여왔으나 오바마 정부는 적극적으로 아랍에미리트의 로비를 들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중동에서 핵시설을 가지려는 움직임은 경주 단계에 들어선 것이나 같이 되었습니다. 
 
사우디는 2009년8월 핵발전소 계획을 발표했으며, 카타르는 2008년4월 핵계획 발표, 알제리아는 아랍에서 가장 발전된 핵과학을 갖고 있으며 예멘은 2007년 핵반응로 구입계획을 발표했는데 예멘은 아랍에서 가장 빈곤국가로 꼽힙니다.
 
아랍 에미리트는 테러전쟁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2002년엔 알 카에다 지휘자인 압둘 라힘 알나스리(""2000년 예멘의 미해병대 막사 테러범) 를 체포 미국에 넘겨준 일이 있습니다. 또 9.11 테러가 났을 때 아랍 에미리트 중앙은행이 나서 국제사회에 테러리스트들의 기금 움직임에 관한 탁월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으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랍 에미리트는 이제 반테러 연계 국제기구 열두개 중 6곳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알나스리를 체포했을 때 그에게서 알 카에다가 아랍 에미리트의 민간거주지역을 집단 테러하려 했던 계획을 발각하고 부터 더욱 적극적이 되었습니다. 
 
에스겔38장은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인들이 곡 대군이 이스라엘로 쳐내려 올 때 개탄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모스에는 이스라엘이 에돔 유민들을 끌어안게 될 것을 예언합니다.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키고 옛적과 같이 세우고 저희로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는 이를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아모스9:11,12]
 
에돔의 남은 자들은 아랍 일부를 이루고 있는데 그들 중 어느 국가가 해당될지 알기 힘드나, 에스겔로 볼 때 일부 아랍, 특히 거상들은 곡의 군대에 적극가담하기보다 중간적 입장에 그대로 있을 가능성도 높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아랍 에미리트는 하마스를 재정 지원하며 공개적으로 이스라엘과 무역을 보이콧하며, 이스라엘과 교역하는 회사를 거부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2005년 미의회 비망록에 의하면, 미국회사들은 아랍리그로부터 매달 거의 20 건씩의 보이콧을 통보받고 있는데 그 가장 많은 보이콧을 한 국가가 바로 아랍 에미리트 입니다.
 
아랍 에미리트에 한국이 설령 원전을 수출하지 않아도 다른 나라에 의해서 들어갈 것이고 어차피 이미 아랍에 핵은 들어갔다고 말을 합니다. 국가에 경사가 있어 좋고 더더욱 더 많은 원전수출길이 아랍으로 열렸으니 기뻐해야 하겠지만, 그럼에도 우리로써는 중동과 이슬람의 위험성을 아는 이상, 한국이 친아랍 국가류의 대표로 최상위로 되어지게 될 일에 대해 우리라도 계속 회개하고 가야 하겠습니다. 
 
유태자료에 의하면(2007.1.), 세계 각국의 유태 혐오증 가운데 한국은 네거티브가 62% 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보건대는 이제는 더 높아서 (레바논전쟁, 가자전쟁을 거치고) 80%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명박대통령 말씀한 바, 제2 중동 붐이 일고 나면 한국인들의 이스라엘 혐오증은 더욱 깊어지고 늘어갈 테니 심려스럽습니다.    
 
2009.12.29. 파아란 한은경.
http://cafe.daum.net/paaranhome

by 파아란 한은경 | 2009/12/29 22:51 | 최신글 | 트랙백 | 덧글(0)

성경은 권미연을 비난하지 않는다.

성경은 권미연을 비난하지 않는다.
 
 
 
39세 이병헌이란 대스타가 그의 대스타성을 업고 여러 여성들과 스캔들 소문을 내었고 그 중 최근 하나로 권미연이란 여성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권미연은 앞선 이병헌의 다른 전 여성들과 달리 이병헌의 섹스 후 외면에 반발하였고 고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리 되자 의외로 일부 기독교인들까지 권미연이란 여성을 비난하기에 나섰습니다. 
 
권미연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 비난에서 몇 갈래로 비난하는데 첫째는 옷을 벗은 여성이 '음란'해서 그렇다는 쪽이 대세며  둘째는 여성이 대스타에게 혹했다고 비난하며,  세째는 사귀다 "헤어졌으면" 조용히 헤어져야 한다 입니다.
 
각각의 비난에 대해 그것들이 얼마나 불공정하며 어거지인지 고찰해보겠습니다.
 
첫째의 비난, 즉 혼전성교를 허락한 것이 그 여성이 음란해서 그렇다, 즉 남자가 성욕을 가지듯 권미연이란 여성도 자기 성욕을 위해 그런 것이니 더러운 계집이다 라는 비난에 관햬 생각해봅시다.  이것은 남성의 성과 여성의 성을 똑같다고 보면서, 동시에 여성의 인격은 남성의 인격과 달리 열등한 것으로 간주하려는 이중적 인식을 보여줍니다.
 
여성의 성은 남성의 성과 천양지차로 다릅니다.  남성들은 성욕을 느껴 성관계를 맺지만 여성들 특히 성에 농숙해진 단계가 되기 전의 여성들은 대개 성욕을 위해 성관계를 갖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은 남성의 요구에 못 이겨 성관계를 하는 쪽입니다.
 
최근 일본에서 크리스마스날 몸을 주지 않는다고 남친이 휘두른 돌에 맞아 십몇세의 어린 여성이 중상을 입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 얼마 전에는 한국에서 모텔에서 몸을 주지 않고 그냥 돌아가려 했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목졸라 살해한 일이 있었습니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납니까. 남성들이 여성의 성을 그네들과 똑같은 차원으로 보려들기 때문이고 동시에 그러면서도 여성에데 대등한 협상 대상자로의 직위가 아닌 자기보다 열등한 하위 종족으로 여기는 인식에서 남성들이 벗어나려들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성에 관한 상상에서 음란한 편이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성에 관한 상상에서 음란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성에 관해 늘 열려있는 입장이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성에 있어 닫힌 입장, 즉, 허락된 관계가 아니고는 성관계를 하려하지 않는 폐쇄성을 갖고 있습니다.
 
일부 남성들이 성에 닳을 대로 닳아 음란의 늪에 빠져버린 일부 여성들을 접촉한 그 인식으로 만약 다른 뭇 여성들을 대하려 든다면, 필연 그 사이에서는 비극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남성의 성은 자동화기계에 가깝지만, 여성의 성은 자동화기계와 철저히 거리가 멉니다.
 
그러므로 권미연씨를 '음란'하다라고 꾸짖는 남성이나 여성이 있다면 그런 이유는 그들의 사생활이 그리 엮여 있어 그런 방식으로만 그 여성을 이해하려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음란한 남녀들에게 우리는 그렇지 않다 라고 백번 말한들, 그 음남음녀들은 자신들이 남과 여를 보는 관점에서 결코 벗어나려 들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 자체가 허사입니다.
 
둘째, 권미연이란 여성이 이병헌이란 순수남성 아닌 대스타성에 현혹되어 즉, 사리사욕으로 옷을 벗은 것이라서 비난한다는 입장에 대해, 그런 권미연 내면의 일은 권미연씨가 스스로 자신이 그랬다 라고 고백하기 전에는 아무 증거없는, 단지 그렇게 우기는 그들만의 상상, 단견에 불과할 따름입니다.  더 나아가 그런 식으로 권미연씨를 해석한다는 것은, 그들이야말로 사람을 대함에 있어 순수한 인간 그 자체보다, 배경과 직위, 간판 그런 것에 더 좌우되는 천한 성향을 지녔음을 스스로 자인하는 셈입니다.
 
세째, 사귀다 헤어졌으면 조용히 입닥치고 몰러가야 하고 권미연은 그러지 않기 때문에 비난할 수 밖에 없다라는 것에 대해 권미연씨가 정말로 입닥치고 고요히 물러날 수 없었던 이유는 그녀가 사기 당했다고 느꼈고 깨달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설명드립니다. 
 
남녀간의 연애가 그저 만나다 헤어지는 일이라면 고요히 이별의 아픔을 삭이면 되겠지만, 남성이 결혼하자고 꼬드겨서 몸을 빼앗은 후에 그 여성을 버리는 일은 "사기짓"에 해당하는 일입니다. 그  범죄목표물이 돈이나 부동산 같은 것이 아니고 여성의 육체와 사랑을 두고 사기 쳤으므로 더 악질적입니다. 그것은 영혼을 갖고 사기치는 것이나 같습니다.
 
한국은 철저히 사고방식에서는 과거를 벗어나지 못하는 동네라는 것을 권미연, 이병헌 사건은 보여줍니다.  권미연의 섹스가 비난 받아야 한다면, 권미연으로 하여금 섹스에 나서도록 꼬드긴 이병헌의 일은 더욱 비난받아야 하는데 이유는 그가 선량한 피해자를 꼬드겨 피해 당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결혼에 이르지 못한, 여성의 성관계는 여성에게 피해입니다.  결혼에 이르지 않은, 남성의 성관계는 그 남성에게 획득물입니다. 남성들은 결혼하기 전의 성편력에 대해, - 일부는 결혼 후에도 그러하거니와 - 그것의 기록을 자랑인 듯 여기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어느 여성이 그리하겠습니까. 혼전성관계의 경우 그것이 혼인으로 축복받지 못하는 한, 그것은 여성에게는 저주, 죽음이나 같습니다.  바로 이 점이 남성과 여성의 성 차이입니다. 
 
이씨조선 사회는 남성에게 음란할 것을 제도적으로 권장하였습니다.  기생을 관아마다 합법적으로 들여놓았고 남자가 출세하면 응당 본부인 외에 기생과의 오입질에 능해야 하는 것을 가정마다 일부러 가르쳤습니다.  그러지 않은 가정을 찾기 힘듭니다. 그리고 이런 성모럴의 이중성은 오래 내려오는 명문가 집안에서도 대개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런 일은 박정희 정권에서도 그대로 아니 더 확대하여 이어졌습니다.  국가 경제를 부흥시킨다는 미명하에 기생파티는 의도적으로 조장되었습니다. 박정희는 모든 주요 계약에서마다 몇 프로의 리베이트를 뜯음으로써 마치 길목을 가로막고 앉아 통행세를 거두던 산채 두목같이 행동했습니다.
 
박정희는 모든 여성연예인들과 심지어는 여군들까지 임의로 불러다 자기 침실에 눕히는 무소불위하고 극도로 방자한 권력을 행사했습니다.  제 곁에서 끌려가는 여성연예인들의 눈물을 보아온 문화계, 연예계가 일제히 최파로 돌아 버려야 했던 일들이 이해되고도 남음입니다.  효자동이발사는 곧, 박정희가 스스로 만든 무덤이나 같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좌파화한 문화영상계는 박정희의 같지도 않은 성모럴이 필연한 결과입니다.
 
남성들이 자신들의 음란성을 그대로 갖다 여성에게 덮씌우는 것이 바로 그들의,  여성 혼전성관계를 대하는 인식들입니다.  남자들은 자기들이 음란하듯이 여성들도 음란하여 옷을 벗었다 라고 덮씌우는데, 실제로는 그들 자신도 그것이 억지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면서 우기고 있습니다.
 
성경은 남성에게 당한 여성들을 보호하라고 가르칩니다.  자기 마음을 단속하지 못하고 남자의 꼬드김에 속아 넘어가 몸까지 바친 그녀들에 대해 성경은 그녀를 범한 남성은 거액의 돈을 바치거나 그녀와 결혼함으로써 책임을 지라고, 그 남자에게 책임을 지우라고 말씀합니다. 성경 일장일절도 꼬드김에 넘어가 몸바친 어린 여성들을 나무란 말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현대교회들은 이 가르침을 더 늦기 전에 자녀들과 청년들에게 가르쳐서 될 수록 혼전성관계를 갖는 일은 없어지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한국 남자들의 음란이 도를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음란한 남자들이 권미연이란, 불쌍히 내쳐진 어린 처녀에게 돌 던지는 꼴, 진실로 보기 혐오스럽습니다.  "너희 중 죄없는 자들이 돌 던지라" 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고 나아가 아무 죄 없는 예수님 조차도 간음한 여인에게 돌던지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을 닮읍시다.
 
성경은 남자의 꼬드김에 넘어가 몸버린 어린 처녀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비난받아야 할 자들은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 처녀들을 "꼬드겨" 몸 버리고 인생초입을 망치게 하는 색적 사기한들입니다.  여성의 성은 큰, 거대한, 위대한 재산이며 여성들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여성들 특유의 재산들을 말로 현혹하여 사기친 자들에게 엄벌하는 사회가 되어야 정상, 정의가 살은 사회라 할 것입니다.  그러면 혼전성교 및 결혼 사기꾼들은 많이 줄 것입니다. 
 
재산을 지키는 일은 재산소유자의 책임이지만, 그 재산소유자에게 혀발린 말로 사기치는 자들에게 죄를 묻지, 재산 빼앗긴 사람의 죄를 묻는 경우 없습니다.  헌데, 왜 여성에 대해서는, 그것이 거꾸로입니까. 가히 후진적 사회입니다.
 
2009.12.29.. 파아란 한은경. 
 

by 파아란 한은경 | 2009/12/29 14:30 | 최신글 | 트랙백 | 덧글(0)

교회는 이스라엘일 수 없다.

교회는 이스라엘일 수 없다.
 
 
교회가 성경의 이스라엘을 대신했다는 주장은 계약신학의 근간이다.  계약신학은 웨스트민스터 종교회의 때 비로소 개신교단에 공식적으로 채택되었다고 한다.
 
성경이 이스라엘을 대신했다라는 개신교계의 주장이 옳으려면, 중동에 이스라엘 국가는 생기지 말았어야 한다. 
 
헌데, (개신교에게는) 안타깝게도 이스라엘이란 국가가 사람들의, 특히 기독교계의 예상을 깨고, 이천년 만에 재건국 되었다. 
 
재건국이란, 과거에 있었는데, 없어졌다가 다시 생겨났다는 말이다.
 
그렇다. 이스라엘은 이천년전에 완전히 망한 나라이었는데 이천년 후에 많은 국제적 방해를 물리치고 건국되었다.  그것도 그들의 옛 고토에 다시 그 민족이 돌아와 정확하게 재건국 되었다.
 
언어도 그대로 회복되었고 화폐도 그대로 회복해서 쓴다. 사라졌던 옛 도시들까지 속속 옛이름을 입고 다시 등장하고 있다.
 
이런 일을 개신교가 상상했을까? 마르틴 루터가 상상했을까? 칼빈이 상상했을까? 어거스틴은 상상했을까? 전혀, 아무도 상상치 못했다.
 
성경에는 곳곳에 이스라엘이 다시 건국될 것이고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구원받을 것이라는 예언이 줄줄이 나와 있는데, 역대 교회 교부들, 현 개신교 목회자들이 목에 간판처럼 내두르는 교부들은 아무도, 한 명도 그것을 예언하지도 맞치지도 예상하지도 못했다.
 
오히려 그들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취인 유태인들 마저 박멸하려 힘을 쏟았다. 마르틴 루터의 유태인에 관한 편지는 단적인 한 예다. 
 
히틀러는 별안간 나타난 악마가 아니라, 개신교, 기독교에서 면면히 뿌리 이어져온 유태인 박멸의 정신을 그대로 실천하였을 뿐이다. [참조: 유태민족이 보는 마르틴 루터,"히틀러를 찬동했을 것이다." ]
 
기독교에 정당성이 있을까?
 
성경 속의 이스라엘을 교회가 바꿔치기 하는 한, 그것은 자기라고, 기독교에는 정당성 없다.  이것이 본 필자가 깨닫고 부르짖게 된 사실이다.
 
엄위하신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조금이라도 안다면, 우리 눈 앞에 버젓이 드러난, 이천년 전의 하나님께서 그다지도 사랑하셨던 이스라엘이란 국가를 목도하고서도, 어떻게 감히 성경 속의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다 라고 자부가 가능한가.  본 필자는 질문하지않을 수 없다.
 
이스라엘 건국 조차도 내다보지 못한 교부라면, 그들의 다른 말은 훨씬 신뢰성이 떨어진다.라고 보아야 한다.
 
유태민족은 '모두' 마지막 때에 구원받을 것이다는 하나님의 계획 조차, 그 교부들이 매일 성경을 끼고 살고서도, 알아보지 못했다면, 그 교부들에게 그럼에도 권위란 것이, 하나님으로부터의 권위가 있었을까? 본 필자가 회의하는 것이다.
 
기독교, 개신교의 온갖 그 동안 믿어오던 것들이 죄 일제히 다시 점검 받아야 할 시점이 이른 것이다. 
 
이스라엘 국가 건립은 그러므로 무지하게 두렵고 엄청난 의미를 우리에게 갖는다. 우리가 진정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간절히 소망한다라면.
 
이스라엘의 의미 부터 물어야 한다.  그리고 교회의 의미는 ?
 
교회의 의미는, 예수님의 말씀 안에 드러나 있다. 자기 딸을 고침 받으려고 예수님 앞에 와 엎드려 빌었던 시돈 여인에게 하신 말씀속에 드러났으며, 진실로, 이방 교회는 예수님 승천 이후, 줄곧 그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방 교회가 그나마 눈을 뜨기 시작한 것은 이스라엘이 건국하면서 부터다.  그럼에도 아직도 많은 교회, 교역자들이 이스라엘 건국의 중요성을 주장하는 본 필자 같은 목소리에 대해, 세대주의 이단이라고 몰고 있다.
 
솔직히, 본 필자는 세대주의 신학이란 것이 무언지 조차 모르고 있다.
 
이스라엘이 온 세상에 드러나 오르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예수님의 이름은 천대받기 시작했다. 이유는, 이스라엘 등장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실제는 이방인들을 위해 오신 존재가 아닌,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으나 자기 백성에게 버림받았을 뿐인 존재이시라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본 필자가 묻고 싶은 것은, 개신교가, 교회들이, 기독교가 진정, 마음에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시는 일을 기다리고 있는가 라는 것이다.  진정으로 그들이 기다리고 있다면, 예수께서, 예루살렘이 당신께서 다시 오시는 날까지 이방인들 발 아래 밟힐 것이다 라고 하셨던 예언을 모를 리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한국교회들이 그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이 교회로 "계약신학"  특히 재계약에 의해 바꿔치기 되었다 라고 진심으로 믿는다라면, 교회들에겐, 교회가 (예수님 가신 날부터 시작해) 마지막 재림 시점까지 긴 기간,  이방인들 발 아래 짓밟히는 일이 벌어져야 한다. 
 
하지만, 그런 일은 없었다.  일어난 적도 없다.  오히려 십자군이 예루살렘에 들어가 짓밟고 돌아다닌 일은 있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에만 비추어 봐도, 계약신학은 완전히 들통나는 것이다. 그 허구가.
 
그리고 그들이 예루살렘이 회복되고 아직도 단지 지성소와 성전 장소 만이 이방인들의 발 아래 짓밟히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다라고 한다면, - 교회가 예루살렘이라는 이유로 - 그들이야말로, 예수님의 말씀을 찰떡같이 믿는다면서, 실제는 전혀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도 않고 있음을 역으로 입증한다.
 
주께서 다시 오시는 날, 일만 달란트를 빚지고도 유태민족의 십데나리온 빚을 절대 용서하지 않으며 이스라엘을 감옥 속에 도리어 집어넣으려 하는 자들에게 엄중한 죄를 물으실 것이다. 그 말씀하신 비유처럼.
 
하나님께서 몸소 이스라엘을 재건국해보이심으로써, 기독교회들의 이스라엘 바꿔치기가 얼마나 큰 죄인지 생생히 보이셨다. 
 
2009.12.29.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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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파아란 한은경 | 2009/12/29 02:14 | 최신글 | 트랙백(1) | 덧글(0)

영광은 대통령께, 회개는 우리가


영광은 대통령께, 회개는 우리가
 
 
어젯밤 아부다비 발 낭보가 대한민국에 전해졌다. 대통령께서 급거히 아부다비로 간 데에는 계약을 따내기 위함이 목적이셨고, 그 목표를 이루셨다.
 
그로써, 본국에서 4대강사업 죽기살기로 반대하던 자들은 이대통령의 치적이 실패하기를 바랐겠지만, 그리되자 하나님께서는 국외에서라도 이대통령을 높이고 그의 치적이 성공적이기를 바라셨다. 그리하여 이대통령은 성공했다.
 
자동차 100만대 수출하는 실적과 맞먹는 액수, 11만개의 신규일자리 창출, 47조 어치의 외화벌이 사업을 순식간에 따내셨다.
 
하지만, 이대통령은 아부다비 원자력발전 수주건이 곧 제 2차 중동붐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발표했고 청와대에서는 아랍과 한국은 형제국가라고 떠벌렸다. 그리하여 기독교 + 불교 + 유교 + 무당교 의 짬뽕 국가이던 대한민국은 졸지에 이슬람의 형제국가가 되었다.
 
요한계시록에는 네째 천사가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땅에 쏟으니 큰 강 유브라테스가 말라서 멀리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다라고 하였는데 그야말로, 대한민국이 순식간에 중동과 아시아를 가르던 유브라데 강을 말리우고 동방에서 들어가는 큰 길을 예비한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었다.
 
그 왕들은 왜 중동으로 가는 걸까 ? 그에 대해 요한계시록은 이리 답한다.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요한계시록16:15]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요한계시록16:16]
 
세 영은 더러운 용이며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온다고 하였다.  용은 최고 권력자이며 짐승은 군대이며 거짓 선지자는 종교를 사칭한다. 그들의 공통점은 이스라엘에 대한 거짓말이다.  거짓 누명 씌우기다.
 
이 일이 있기 전, 첫째 천사, 둘째 천사, 세째 천사, 네째 천사의 일들은 주로 기후 변화에 속한다.  첫째는 악한  종기와 질병의 증상이며, 둘째는 바다 오염이며, 세째는 물의 오염이며, 네째는 많은 불과 공기오염이다.
 
그런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에 대해 지구는 더 이상의 환경재앙을 막기 위해 코펜하겐 회담을 개최했다. 
 
코펜하겐 회담은 일종의 말하자면, 제 2의 바벨론탑 회의가 개최된 꼴이나 같다.  바벨탑 이전에 대홍수가 일어나고 엄청난 사람들이 죽은 것을 생생히 기억한 사람들은 그 일의 원인을 하나님의 심판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이상화하여 기후이상, 즉 환경재앙이 온 것이라고 믿었다. 그리하여 환경재앙에 그 당시 기술수준으로 적극 대처하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오늘날 각처의 공통 증상은 음란 및 신성모독이다.  다빈치코드와 얼마 전 미국에서 말썽되었던 마리아와 요셉 잠자리를 표현한 그림은 그런 극단이다.  인간이 음란해지고 신성모독과 우상숭배하게 되면 땅과 짐승들이 아울러 저주를 받는다는 것이 성경의 한결같은 말씀이다.
 
코펜하겐 회담과 환경전문가들은 그런 측면을 절대 사람들로 하여금 보지 않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그들은 환경재앙이 인간이 지구를 잘못 다루어 그렇다라고 전도한다. 환경재앙 뒤에는 신이 없다 라고 가르친다.  인간은 잘만 대처하면 완벽한 환경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라고 설교한다.
 
그 환경재앙과 코펜하겐 회담이 무위로 되자 마자 이명박대통령께서 아부다비에 가 제2 중동붐의 대로를 열었다.
 
하나님께서 이대통령에게 영광을 주셨고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던 우리들에게는 망신을 주셨다. 
 
그럼으로써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 바로 회개다.
 
어디까지 회개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회개하다 보면 회개할 것이 너무도 많음을 알게 된다. 대통령과 일자리를 얻은 젊은이들은 기뻐하게 놓아두라.  그러나 우리는 회개에의 무릎을 꿇을 것이다.
 
북한땅에 죽어가는 동포를 두고도 회개하지 않은 죄, 북한땅에 굶주리는 사람들을 두고도 방종과 탐닉과 음란에 빠져 수십년을 지내는 죄, 마르틴 루터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시작된 기독교의 유태민족 씨말리기 행렬에서 우리도 벗어나지 못하였음을 고하는 회개, 이제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까지 등장하여 지구위 최고의 권력을 갖고 전세계로 다니며 이스라엘을 혐오하도록 부추기는 것에의 회개. 김정일이 순수한국기술로 개발한 핵무기, 미사일, 로켓, 땅굴을 하마스, 헤즈볼라, 이란, 시리아에 수출하여 그것으로 이스라엘을 싹쓰리 멸망시키려 하는 회개, 밖으로는 반기문이 나대더니 이제는 안에서 이명박대통령까지 나가 중동으로 가는 동방 왕들의 큰 길을 닦는 큰 죄에의 회개, 터키 등 중동 아랍국가들에게 한국산 무기와 군사력 - 미군에게 전수받은 - 을 대어주어 그것으로 아마겟돈 전쟁 때 이스라엘 고사시키는 작전으로 쓰게 하는 대한민국의 죄,
 
그 죄들은 고스란히 우리의 몫이고 우리가 회개해야 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정하신 하나님께 감사할 것. 오로지 하나님, 내 주님, 나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 보고 나아가고 회개할 것. 그 분께만 영광 돌릴 것. 이스라엘을 살려주실 것. 저 표표히 드러나는 거대 사탄의 세력 앞에서. 이것 만이 우리가 구하여야 할 것이고, 우리에게 매달린 길이고 우리가 매어달려야 할 길이란 것을 이대통령 아부다비 원전수주 건은 가르친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온세계의 눈치 보며 핵을 못 가져 안달하던 이집트, 알제리 등 아랍 전역으로부터의 원전수주가 잇다를 것이고 대한민국엔 오일달러가 엄청나게 쌓일 것이다.  그러나 거기엔 엄청난 저주도 같이 쌓일 것이다.  주여, 오직 홀로  영광 받으소서. 아멘.
 
2009.12.27.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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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파아란 한은경 | 2009/12/28 13:55 | 최신글 | 트랙백 | 덧글(0)

대통령의 아부다비행과 다니엘9:27 해석


대통령의 아부다비행과 다니엘9:27 해석
- 다니엘 9:27을 해석한다.

 
 
다니엘 9:27은 적그리스도를 상징한다 하여, 요한계시록의 666과 맞물려서 세상 말세에 적그리스도라는 가공할 사탄적 존재가 예루살렘 성전에 서서 온세상을 통치한다라는 식으로 해석되어 왔다.
 
오늘 그 해석은 오류라는 것을 지적하고자 한다
 
"62 주 후 기름부음 받은 그이가 끊쳐지고, 그의 흔적을 더 이상 거기서 찾지 못하며, 밀려오는 그 민족이 그 도시(**예루살렘)와 성소를 파괴할 것이다. 그들의 끝은 노도같이 닥칠 것인데, 전쟁 끝까지 갈 것이며 모두 황폐하게 될 것이 작정되었다
 
그리고 막강한 하나(여럿 중에 대표가 되는 하나)가 칠일 동안 왕자들과 계약을 맺을 것이며 그 반이 지난 후 희생의 도살과 선물공세를 폐할 것이다. 날개가 있는 가증한 것이 설 것이고 섬뜩하고 황량함을 완전히 파괴되기까지 급속히 뿌릴 것이다."
 
이것은 다니엘 9:26, 27을 재해석한 것이다.
 
한글개정개역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였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며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이 부분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하심을 보면 이렇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마태24:15]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마가13:14]
 
"멸망의 가증한 것"에 대해서는 그동안 교계에서는 이견없이, 적그리스도라는 비상한 존재라고 여겨왔다. 미모에 언변이 탁월하면서도 고도의 악마성을 지닌 특수한 능력을 갖춘 인물이 적그리스도가 될 것이며 그것은 로마출신이다. 이스라엘 출신이다 이슬람 출신이다 등등 말이 많았다.
 
그러나 본 필자는 이제 중동의 여러가지를 고려할 때 다니엘 9:27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은 인간적 존재가 아닌 핵무기일 것이라고 판단하게 되었고 그 점을 말씀드릴 필요를 느낀다.
 
오늘 이명박대통령께서 그래도 온건이슬람에 속하는 아부다비 원자력발전 수주를 위해 날라갔다. 어떤 분께서 지적하길 이번 논의되는 경수로 형은 핵폭 제조물질인 플루토늄 추출이 힘들다고 하셨으나, 국제 감시의 눈길을 피할 수만 있다면 경수로든, 중수로든 모여진 플루토늄으로 핵폭탄 제조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본 필자가 제언한 아부다비 원전 수주계약건 반대의 이유는 성경에서 중동의 그 지역이 여지없이 엄청난 폐허가 될 것이라고 거듭 예언하는 곳이 한 두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밝혀 명령하기를 거기에서 나오라고 하셨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요한계시록18:2,4
 
바로 얼마 전 유럽연합은 27개국의 외상들이 회합을 갖고, 오바마가 주장한 이스라엘 땅을 쪼개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설립하게 할 것에 적극 찬동함과 동시에 동예루살렘을 쪼개어 예루살렘과 팔레스타인의 공동수도로 할 것을 합의하였다. 그들의 합의가 어느 정도 구속력을 갖는지 모르겠으나, 이 행위는 이스라엘 땅만이 쪼개이는 것이 아닌, 예루살렘까지 쪼개임으로써 요엘3:2의 예언을 완벽하게 충족한다는 의미가 있다.
 
"그들이 ..나의 땅을 나누었음이며"[요엘3:2]
 
2009년1월에 있었던 가자전쟁은 이슬람 아랍인들이 이슬람사원에다 로켓포탄과 중화기를 설치하고 그 곳에서 이스라엘 민간인들을 향해 무차별 포격하고 있음을 우리 눈에 확인시켜 주었다. 
 
예루살렘이 나뉘게 된다면 과거 솔로몬 성전이 있던 장소 위에 서 있는 돌돔,알 악사 모스크 사원은 팔레스타인 아랍의 수중에 들어갈 가능성이 가장 높다.  그리고 그럴 경우, 이슬람 아랍인들은 이스라엘을 전멸시키겠다는 오로지 그 목표 하에 그 곳에 가자에서처럼 로켓, 미사일을 설치할 가능성이 매우 현실적으로 높은 것이다.
 
그러므로 다니엘 9:27의 세계의 왕자들과 평화협상할 주체는 이슬람의 대표가 되는 팔레스타인 이슬람일 것이며, 왕자들은 유엔과 유럽연합이며, 평화할 기간동안은 테러와 유화정책을 병행하다가, 돌돔 사원에 핵무기 비축이 완료될 시점이면 테러와  유화정책 둘 다 포기하는 것이다.  그 곳이 바로 지성소 자리이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거룩한 곳에 서지 못할 것이 선 것을 보거든 이란 말씀으로 예언하셨으리라고 보인다.
 
이런 일들의 진행이 너무나 빨라졌다는 것을 여러분은 깨달으셔야 한다. 
 
바로 일년전인 2008년8월 러시아는 최대 핵잠함과 백해함대를 동지중해의 시리아 한 항구를 조차하여 반영구적으로 주둔하기로 했다. 러시아는 미사일 방어 장치를 이란과 시리아에 건설해 주었는데 이것들은 이란과 시리아의 핵시설을 선제공습할 이스라엘 폭격기나 미사일 공격을 막을 것이다.
 
터키는 2009년초부터 반이스라엘 정파가 정권을 잡고 수십년간 이스라엘과 협조해오던 군사적 협력관계를 중지하였으며 오히려 그 동안 이스라엘로부터 배운 군사적 기법을 레바논 군에 훈련시키기 시작했고 레바논군은 이스라엘과 2006년 이스라엘 병사 둘을 납치 살해 후 전쟁을 벌였던 잔인한 테러집단 헤즈볼라로 절반이 채워졌던 것이다. 헤즈볼라들은 그들 속에 있는 이스라엘 협력간첩을 솎기 위해 러시아제 휴대폰 신호 추적기를 설치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혐의를 입고 처형되거나 잡혀들어갔다.
 
2007년9월 이스라엘 공군은 시리아 내 엘 키바 핵원자력 설비를 폭격했는데 그 때 북한에서 와 있던 북한기술자들이 여럿 죽었다.하지만, 곧 시리아는 북한과 핵협력을 다시 시작했다고 한다.  그 때 폭격시, 이스라엘 공군기들은 터키 영공을 이용해 시리아로 들어갔지만, 이제 터키의 배반으로 인해 그럴 가능성이 없어졌다.
 
터키는 내놓고, 이스라엘이 자기네 영공을 쓰지 못하게 하겠다고 발표했다. 
 
어제 뉴욕포스트는 오바마에게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막을 유일한 수단은 미국이 이란 핵기지 파괴하는 길 외엔 없다라고 하였다. 하지만, 이런 견해가 오바마에게 먹힐 리는 전혀 없다.
 
이스라엘의 17% 가량의 국민들만이 오바마가 그래도 이스라엘 편이라고 믿는 중이라고 여론조사가 바로 얼마 전 되었다. 그들 조차도 미국의 대통령이 설마 라는 분위기일 뿐인 것이다.
 
터키가 영공을 쓰지 못하게 함으로써 이스라엘로써는 이란의 여러 곳에 나누인 지하 비밀 핵기지들을 시리아처럼 들키지 않고 날아가 폭격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게 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란은 수시로 이스라엘을 지구상에서 싹쓸어 없애야 할 국가라고 유엔에서까지 공언하고 있다. 
 
미국은 부시 정권 때 민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지하 핵시설 파괴용 벙커버스터를 개발했다. 그것의 사용시점을 당초 2010년 7월로 잡았으나 며칠 전 국방부는 예산상의 이유를 들어 12월(2010년)로 늦추었다.
 
미국은 폴란드와 체코에 지원하기로 당초 되어 있던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전면 유보했다.  또한 오바마는 이란 핵무기 제조는 2020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대폭 시기를 늦춤으로써 이스라엘의 명분이 들어설 자리가 없게 해버리는 교활성을 선보였다.
 
또 오바마는 이스라엘이 이란핵시설을 군사공격한다면, 더 이상 미국의 우방이지 않다는 뉘앙스를 흘린 일도 있다.
 
오늘 이명박대통령이 유럽국가들과 아랍에미리트의 원전 수주 경쟁에서 확보를 위해 이슬람으로 날아갔으나 거기에는 앞으로 대재앙이 예고되어 있다 라고 보아야 할 근거가 성경에 한두군데도 아니고 거듭 거듭 나와 있는 것이다.
 
가증한 것, 황폐를 급속도로 확산시키는 것, 날개를 의지하고 선 것, 그리고 이것을 명명한 히브리 단어는 성경에서 오직 다니엘 이곳에서만 나온다는 것은 이 물체가 이스라엘의 역사 이전에 전혀 본 적이 없는 것임을 뜻하는 것이다.
 
핵미사일 외에는 없다.  이슬람은 다방면으로 핵을 얻기 위해 광분하고 있다.  한국이 거기 보탬될 일 없어야 한다.
 
다니엘9:26의 노도같이 몰려드는 그란, 이슬람 아랍이다. 9:27의 그는 이스라엘 땅에서 그 이슬람을 대표하는 팔레스타인 이슬람이다. 그들은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운다는 명분으로 일정기간의 평화기를 얻을 것이고 여전히 테러(9:27의 희생제사)를 벌이고 유화정책에 해당하는 선물(밀제사)도 낼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핵미사일이 들어서면서 끊기어질 것이고 이후 이슬람은 폐허로 변한다.
 
그러므로 교계가 오래도록 두려워하던 적그리스도는 이미 출현했다고 보아야 한다. 이슬람이란 형태로.
 
2009.12.26. 파아란 한은경.

by 파아란 한은경 | 2009/12/26 22:0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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